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왼쪽 여섯번째)와 이명자 서울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왼쪽 다섯번째)이 마포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왼쪽 여섯번째)와 이명자 서울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왼쪽 다섯번째)이 마포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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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연말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거주 중인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중앙회는 10일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주간보호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점심 식사를 도우며 훈훈한 연말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수 전무를 비롯해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자 복지관장으로부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중앙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앞으로 매달 장애인 식사 도움이나 명절 및 어버이날, 노인의 날 등의 시기에 맞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회 하은수 전무는 “연말을 맞아 장애인을 위해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나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저축은행 업계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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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는 지난달 마포노인복지관과 결연을 맺고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에 나선 바 있으며, 1사1교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했다. 아울러 저축은행 업계와 함께 약 8t 규모의 양파 기부, 강원도 산불 성금 기탁 등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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