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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프레시, 국내 최초 초선도 상품 판매 "오늘 도착한 채소·해물, 오늘만 팝니다"

최종수정 2019.12.10 08:01 기사입력 2019.12.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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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프레시, 국내 최초 초선도 상품 판매 "오늘 도착한 채소·해물, 오늘만 팝니다"


[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GS프레시는 국내 최초로 수확한 채소를 해당 요일이 표기된 포장 패키지에 담아 당일만 판매하는 '하루 채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하루 채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고자, 각 채소 전문 생산자와 계약 재배한 상품을 해당 요일이 표기된 패키지에 담은 후, 당일만 한정 판매하는 초선도 상품이다. 해당 요일에 판매가 되지 않으면 폐기 처리를 원칙으로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다. 지난 10월 말 초기 출시 1주일 판매 대비, 최근 37.4%의 신장을 보인다.


하루 채소는 일반적인 채소가 입고된 이후, 어느 정도 기간을 가지고 판매를 진행하는 것과는 달리 배송 센터에 입고된 상품을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상품이다. 고객은 GS프레시 앱을 통해 상품을 결제하면, 당일 배송 서비스를 통해 3시간 안에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고객은 해당 상품 패키지의 요일별 색이 달라 신선도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GS프레시에서는 채소 중 고객이 가장 많이 사는 품목인 모둠쌈, 대파, 시금치 등 약 8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초선도 상품을 고객에게 좀 더 안내하고자, 최대 38%의 할인까지 제공하고 있다.


GS프레시는 하루 채소를 통해 고객의 선도 높은 상품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지난달 28일부터는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해 하루 해물도 판매하기 시작했다. 선도가 민감한 해산물인 만큼 센터 내에 전용 냉장고를 설치했으며, 산소포장패키지를 이용해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한다. 취급 상품은 선도가 생명인 전복, 낙지, 바지락 등 5종 상품이다.


이재욱 GS프레시 상품기획자(MD)는 "선도를 초월하는 초선도를 목표로 신선한 채소를 입고해 요일별 별도 패키지를 제작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신선에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고객이 언제나 믿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봉기 기자 superch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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