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 올해 공연예술경영대상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사진)가 올해의 공연예술경영대상을 받는다.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는 제12회 공연예술경영상 심사결과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가 공연예술경영대상을,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올해의 공연예술가상을 받는다고 2일 전했다.
김보연 TLI아트센터 공연기획팀 팀장과 임정인 부평구 문화재단 공연사업팀 과장이 공연기획자상을 받고 공연예술공로상에는 고(故) 이영진 음악평론가가 선정됐다.
공연예술경영상은 공연예술분야 발전에 공헌한 공연예술경영인과 예술가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2008년부터 시행됐다. 공연예술경영대상은 공연기획자로서 한국 공연예술진흥의 초석을 다진 것으로 평가되는 전 국제문화회 대표 고 김용현씨를 기리고자 '김용현 상'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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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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