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금융문해 방문교육’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최근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문해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이 연계해 진행됐다.

노인, 성인, 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갈수록 지능·첨단화 되는 금융사기 수법에 대한 사례 중심의 피해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고금리의 수익을 내세워서 투자를 유도하는 사기 피해 사례 및 예방법, 불법 사채업차로 인한 피해, 대포통장 양도사기 등 금융관련 사건사고 예방법 소개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AD

군은 “이번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군민에게 다가가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