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조기구축으로 내년 경제 선제 대응

삼성전자, 이번주 임원인사 단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박소연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28일께 '2020년도 정기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사장단 및 임원 인사는 내년 삼성의 경영상황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재계가 이번 인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이번주 사장단과 임원 인사를 각각 발표하고, 내년 경영진 체제를 새롭게 구축한다.

이번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경영진 인사는 지난해 12월 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긴 것이다. 내년 글로벌 경기, 이 부회장 재판 등의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경영진 조기 구축을 통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관련기사 3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사장단은 기존 김기남(DS)ㆍ김현석(CE)ㆍ고동진(IM) 3인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영업이익의 70~80%를 차지하는 반도체 부품 사업을 총괄하는 김 부회장은 승진된 지 1년 밖에 안 된데다 글로벌 반도체 다운턴(하향국면)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관측이다.


임원 승진 규모도 예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부사장 13명, 전무 35명, 상무 95명, 펠로우(Fellow) 1명, 마스터(Master) 14명 등 총 158명을 승진시킨 바 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도 직위 연한과 상관없이 발탁,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이 적용된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DS(반도체) 부문은 당시 승진 규모(80명)보다 다소 축소될 것으로 예측된다. CE(가전)나 IM(스마트폰) 부문은 올해 선방 혹은 약진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AD

아울러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강화 등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인재 전진배치도 기대된다. 주요 사업별ㆍ임원 보직인사에선 기술 인력들의 약진이 전망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사장단 및 임원 인사 이후 다음달 초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