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인공은 '진짜파스타' 사장님과 길고양이 도운 초등생 남매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 여성 구한 서승환씨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2019 ‘따뜻한 세상’ 캠페인 5주년 기념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선효 네파 대표(가운데)가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패딩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네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2019 ‘따뜻한 세상’ 캠페인 5주년 기념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선효 네파 대표(가운데)가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패딩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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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미담 주인공에게 패딩 재킷을 선사하는 캠페인을 5년 연속으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네파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9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갖고 감동적인 선행 스토리로 세상을 덥혀준 이들에게 패딩을 전달했다.

이날 네파는 착한 한 끼 열풍을 불러온 오인태 진짜파스타 사장, 아픈 길고양이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보틀로 펀딩을 한 초등학생 남매 이시연양, 이상화군,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씨 등 선행 스토리의 주인공들을 전달식에 초대해 직접 감사패와 ‘아르테 구스코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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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째 지속되고 있는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해준 미담의 주인공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살 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음달 말까지 진행된다. 네파는 누적 기준 총 400여명의 미담 주인공을 발굴해 패딩을 선물했으며 캠페인 참여 인원은 530만명에 달한다. 누적 ‘좋아요’도 33만개를 돌파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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