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중구청과 안전통학로 만든다
'노란발자국 길' 선포식 개최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2,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04% 거래량 556,307 전일가 12,4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와 서울 중구청은 7일 서울 장충동 충무초등학교에서 '노란발자국 길 어린이 절대안전 통학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란 발자국 길은 GKL이 지난해10월 중구청과 체결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어린이들의 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집에서 학교까지 주요 통학로에 노란 발자국 표시를 해 아이들을 안전한 길로 다니게 유도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야광 재질로 된 어린이 안전카드 '옐로풋'을 책가방에 달아줬다.
이형호 GKL 혁신경영본부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러한 사업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GKL은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비롯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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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은 지난해 9월 서울 금천구청과 부산 부산진구청, 10월 서울 중구청 그리고 올해 3월 서울 강남구청 등 세븐럭 3개 영업점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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