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M',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가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15일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용자는 리니지2M 출시 후 사용할 캐릭터의 종족과 클래스(Class, 직업), 캐릭터명을 만들 수 있다.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서버는 총 100개다.
캐릭터를 만든 이용자들은 혈맹도 결성할 수 있다. 또 게임 출시 전 모인 혈맹원 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혈맹 가입 시 미니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제작 상자를 받게 되며, 혈맹 아지트에 출석하면 매일 제작 상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미니 게임은 리니지2M의 새로운 클래스와 제작 및 강화 시스템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모은 포인트를 사용해 '영웅 무기 상자', '정령탄', '아데나'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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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거나 커뮤니티에 혈맹 홍보 글을 올리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10’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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