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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장흥군 해동사 참배

최종수정 2019.10.14 17:02 기사입력 2019.10.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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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해동사에 안중근 의사 유묵 전달식 가져

(좌측)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정종순 장흥군수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모사본) ‘제일강산(第一江山)’ 전달식을 했다. (사진제공=장흥군)

(좌측)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정종순 장흥군수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모사본) ‘제일강산(第一江山)’ 전달식을 했다. (사진제공=장흥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지난 12일 안중근 의사 위패를 모신 장흥군 해동사를 찾아 참배했다.


14일 장흥군에 따르면 참배 후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과 정종순 장흥군수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모사본) ‘제일강산(第一江山)’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해동사는 안중근 의사의 영정과 위패를 봉안하고 매년 추모 제향을 봉행하는 국내 최초 유일의 사당이다.


장흥군 유림과 죽산 안씨 문중의 발의로 1955년 만수사 부지 내에 건립하게 됐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해동명월의 휘호를 받았고, 위패 봉안식에는 딸 현생과 5촌 조카인 춘생이 영정사진과 위패를 모시고 참석했다.

장흥군은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해동사에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이 깃든 안중근 의사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동사 인근에는 체험교육관, 애국 탐방로, 메모리얼 파크를 조성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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