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복지 행사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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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8일 한국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관련기관들과 합동으로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저감과 안전을 위한 에너지 복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서구 가양동 소재 가양5단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등 에너지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가양5단지 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에너지 교육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미래 세대에게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아파트 단지 각 세대의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수·변전설비 안전점검 및 사용상태 진단에 나섰고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공용부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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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는 앞으로도 에너지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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