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전자산업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 여덟 번째), 김기남 KEA회장(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왼쪽 일곱 번째) 등 참석자들이 전자제조 기술 강국을 위한 대중소 동반성장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