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미 실무협상의 북측 협상 대표로 참석한 김명길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가 7일 경유지인 베이징에 도착해 추후 회담 여부는 미국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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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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