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세이브더칠드런과 저소득층 영재 위탁아동 교육 지원 MOU
지난 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회의실에서 남익우 롯데지알에스 대표(좌)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우)가 저소득층 영재 위탁 아동 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엔제리너스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저소득층 영재 위탁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남익우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저소득층 영재 위탁아동 교육 지원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 산하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특별하게 재능을 보이지만 경제적ㆍ환경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영재 위탁아동 교육지원사업’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게 된다.
이번 체결을 통해 엔제리너스는 이번 달부터 2020년 9월까지 협약기간 동안 엔제리너스 싱글오리진 커피 판매금 일부를 적립한 금액을 세이브더칠드런 국내아동지원사업에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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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저소득층 보호대상 아동들을 위탁가정의 가정적 분위기에서 보호 양육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사회적 관심이 더욱 늘어나 이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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