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물해방물결, 명동서 '돼지 홀로코스트' 퍼포먼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 관계자들이 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이산화탄소가스 주입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는 '돼지 홀로코스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육식을 중단하고 채식으로 전환하는 '탈육식'을 제안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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