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심 악화에 일본 닛케이 하락 마감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2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날 대비 0.49% 하락한 2만1778.61엔으로 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홍콩 시위 격화되면서 실탄에 의한 부상자가 나온 것이 투자자들에게 경계심을 줬다고 분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하락폭은 한때 160엔을 넘었지만, 엔고·달러 하락 기세가 둔해지고, 내수주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면서 낙폭을 축소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