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로존의 지난달 경기기대지수가 101.7을 기록,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다.


2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올해 9월 경기기대지수(ESI)가 101.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예상치인 103.0보다 낮았고 전달 103.1도 하회하는 수치다.

기업환경지수(BCII)도 예상치(0.11)을 훨씬 밑도는 마이너스 0.22를 기록했다. 전달엔 0.12(수정치) 였다. 산업기대지수는 마이너스 6.0으로 예상됐지만, 이보다 낮은 마이너스 8.8을 기록했다. 8월에는 마이너스 5.8(수정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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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대지수는 9.5로 전망치(9.4)와 이전치(9.2)를 웃돌았으며, 소비자기대지수는 마이너스 6.5로 전망치 및 이전치와 동일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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