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이 차량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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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28일 여의도공원을 시작으로 한 달 간 서울시내 4개 공원에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꾸며진 1t트럭 2대가 찾아간다.


서울시는 2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보라매공원, 여의도공원, 낙산공원, 경춘선숲길 등 4곳에서 공원예술체험 이동놀이차량 '부름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름이는 다양한 놀이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교구와 민속악기, 공연장비 등을 실은 트럭이다. 공원에서는 부름이를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클래식, 국악, 무용 등 소규모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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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 및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접수하거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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