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미래의학 거점 '청담캠퍼스' 기공식…2021년 완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고려대의료원은 24일 미래의학을 실현하는 주요 거점이 될 고려대의료원 청담캠퍼스의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11 지역에 들어서는 청담캠퍼스는 특화진료센터와 함께 융합교육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가 가능한 미래 융복합 디지털 헬스케어 시설로,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다. 2021년 7월 완공이 목표다.

부지는 한 독지가가 어머니의 유지에 따라 2007년 기부했다.

AD

이기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청담캠퍼스에서는 맞춤형 특화진료를 기반으로 하는 최첨단 헬스케어와 대학과 병원, 기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연구, 교우들을 위한 전문적이면서도 특별한 건강교육 서비스들이 펼쳐질 것"이라며 "모든 내부 역량을 집중하고 다각적인 투자를 이어가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