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아세안 10개국 대사에게 행정장관회의 협조 요청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행정안전부는 24일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를 초청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에서 열린 초청 간담회에선 행정장관회의 개최를 위한 협조 요청이 이뤄졌다. 행안부는 11월 25∼26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맞아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공공행정 혁신전시회 및 행정장관회의'를 추진 중이다.
공공행정 혁신전시회는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의 공공행정 혁신 사례를 전시하고, 같은 달 26일 행정장관회의에서는 참가국 행정장관들이 모여 국민참여ㆍ디지털정부ㆍ지역혁신 등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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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아세안 10개국 대사들에게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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