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교육감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 참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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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23일 수원 팔달구 권광로 이비스 엠버서더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전국체육대회 사전 경기에서 경기체고 여서정 선수와 엄도현 선수가 체조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해 시작이 매우 좋다"면서 "여러분은 우리의 꿈이고 희망이고 자랑이니 경기도를 대표해 경기에 임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날 이 교육감이 '필승!'을 선창하자, 선수단은 '화이팅'으로 화답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경기도선수단 350여명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양경석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부위원장, 시군체육회와 각 종목단체 회장,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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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선수단은 140개 고등학교 44개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 675명을 비롯해 대학부, 일반부 선수들까지 모두 2087명이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열린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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