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2.8%로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2.7%)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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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대비 0.8% 하락해 예상치(-0.9%)보다는 하락폭이 적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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