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7회 강진 청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했다.(사진제공=강진군)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7회 강진 청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했다.(사진제공=강진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강진군이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7회 강진 청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했다.


8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날 보고회는 축제 개최 전 행사 전반에 걸쳐 점검·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로 진행 주관부서인 문화예술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단위 행사별 해당 부서의 추진실적 보고 및 추진상의 문제점에 대한 대책 마련 차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승옥 군수는 “여름에서 초가을로 옮겨 개최되는 청자축제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진군은 행사 진행 지원, 교통통제 및 주차대책 추진, 위생 및 응급환자 의료지원, 초청 향우 관리, 강진 주요 관광지의 체계적 코스 관리 등 해당 부서별 지원체계를 구축해 관광객들이 불편 사항을 겪지 않도록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D

이와 함께 경찰서, 한전 등 관계기관과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축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