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현대자동차관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이 i20 WRC카 체험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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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국내 최대 어린이·청소년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9일부터 '청소년 체험지원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청소년 체험지원카드는 지자체에서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중학교 1학년(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 포함)에게 연간 10~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지자체는 서울시 강서구, 도봉구, 동작구, 성동구, 성북구와 전라남도 여수시, 세종시 등 7곳으로, 카드를 발급받은 청소년은 이를 이용해 한국잡월드 이용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지원카드를 이용한 한국잡월드 체험료 결제는 온라인에서만 가능하며 현장 결제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다.

한국잡월드는 지원카드를 이용해 청소년체험관 체험실을 2개 이상 이용한 경우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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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란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청소년 체험지원카드 결제 서비스를 통해 직업·진로 체험 장벽이 한층 낮아지게 됐다"며 "한국잡월드는 앞으로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국민 편의 확대 등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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