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母 향한 근심…"엄마와 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윤종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근심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휠체어에 탄 어머니를 바라보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종신 씨가 들려주신 노래가 생각나네요", "힘내세요", "어머니를 생각하면 이렇게나 아픈데"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윤종신은 전날에도 어머니의 두 손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고 "엄마가 걱정이다"라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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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종신은 지난 6월부터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하반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해외로 나가 음반 작업에 몰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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