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장애인 보치아 대회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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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7일 오전 10시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서울장애인 보치아 대회에 참석했다.


노원 중증 장애인 독립 생활단체가 주관, 선수단 및 가족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오 청장은 "다른 장애를 가진 분들에 비해 할 수 있는 운동이 한정돼 있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운동이 보치아"라면서 "앞으로 전용 시설이 들어서 여러분들이 좀 더 건강을 살피며 여가를 즐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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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치아는 패럴림픽 종목 중 하나로 표적구 1개를 먼저 던져놓고, 두팀이 각각 6개의 적색공과 청색공을 규칙에 의해 모두 던진 후 표적구에 가장 가까운 공의 숫자가 점수가 되며 경기 후 이 점수의 합으로 승패를 결정하는 경기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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