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6일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석달간 시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홍콩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A'로, 신용등급 전망 역시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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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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