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시/사진=케이시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케이시/사진=케이시 인스타그램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가수 케이시가 신곡 쇼케이스를 가졌다.


케이시는 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2집 '리와인드(Rewin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케이시는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렌다"며 "조영수 작곡가님이 함께 해주셔서 든든하게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표했다.


이에 조영수 작곡가는 "케이시는 저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가수고, 음악하는데 있어서 힘이 되는 든든한 존재"라며 "목소리 하나로 사람들을 울릴 수 있는 가수는 많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케이시는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케이시는 조영수 작곡가의 건반 연주에 맞춰 히트곡 '그때가 좋았어'를 선사한 뒤 이어 신곡 '가을밤 떠난 너' 무대를 선보였다.


케이시는 "이번 앨범의 목표는 수록곡들도 다 같이 사랑받는 것"이라며 "내용이 이어지니 같이 들어주신다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AD

그는 또 흥행 공약에 대해 "제가 슬픈 발라드로 유명해졌다"라며 "이별한 분들만을 위한 콘서트를 여는 건 어떨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왕 슬플 거 다 같이 슬프고 털어내버리자는 의미"라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