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나의 일터, 모든 분께 감사" 윤종신, MBC 라디오스타 하차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라디오스타' 하차 소감을 전했다.
4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간 나의 수요일 일터, 그리고 함께한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스타 촬영 스튜디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12년간 오고갔던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슬프고 아쉽다", "너무 그리울거다", "고생 많으셨다", "덕분에 많이 즐거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7년 5월30일 '라디오스타'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년 동안 메인 MC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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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라디오스타를 비롯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며, 라디오스타는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녹화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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