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더 케어' 출시…"셀프 전기분해살균"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동나비엔은 온수매트 신제품 '더 케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15년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의 최신형 모델이다. 탱크 내부에 전극 모듈을 설치해 매트 내에 흐르는 물을 살균 처리하는 '셀프 이온 케어'를 적용했다. 전기 분해 살균수로 매트 내부에 흐르는 물까지 깨끗하게 관리한다.
생활 환경에 따라 난방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오토 히팅 기능도 적용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간대별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 온도 모드도 제공한다. 또 온기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난방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사용자 안전을 위한 기능도 갖췄다. 제품 커버부는 100% 순면 소재를 사용하고, 형광 표백이나 염색 처리를 하지 않은 원단으로 제작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기존 나비엔 메이트의 장점인 스마트 분리난방, 다중 안전장치,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통한 원격제어, 1mm 초슬림 매트 등도 그대로 적용했다. 디자인도 업그레이드했다. 엠보 터치 디스플레이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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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고객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 진일보한 나비엔 메이트를 통해 고객에게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드는 온수의 힘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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