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경기 시흥시에 영업점을 열었다.


경남은행은 30일 수도권 영업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서울ㆍ수도권에 8번째 영업점 ‘시흥배곧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시흥배곧지점은 카운터ㆍ고객상담실ㆍ자동화코너 등 업무 편의시설을 갖췄다. 기업금융전문가 RM(Relationship Manager)을 포함해 다 년 간 여수신 금융업무를 수행한 금융전문가 6명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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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수도권 8개 지점을 포함해 영업점 162개를 두고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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