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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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가 열여덟 생애 가장 설레는 순간을 맞이했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11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수빈(김향기 분)과 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학여행에서 마음을 고백한 준우에게 수빈 역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드디어 본격적인 커플 데이트가 시작됐다.


이들은 준우의 오랜 친구 정후(송건희 분)의 납골당을 함께 찾아가거나, 주말에도 수빈의 엄마(김선영 분) 몰래 데이트를 즐기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수빈을 바래다주고 돌아오는 길, '내일도 만난다. 모레도, 글피도. 내일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모레도, 글피도. 매일매일 좋아할 수 있다'는 준우의 내레이션은 첫사랑의 설렘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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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준우를 못마땅해 했던 수빈의 엄마와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이들에게 닥칠 상황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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