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 오산 소재 삼천리 기술연구소 사옥 식당에서 열린 쿠킹클래스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천리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 오산 소재 삼천리 기술연구소 사옥 식당에서 열린 쿠킹클래스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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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천리그룹은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쿠킹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경기 오산 소재 삼천리 기술연구소 사옥 식당에서 열렸다. 그룹 임직원 및 배우자, 자녀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감빠스 파스타, 치킨 또띠아, 두부크림치즈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전문 셰프의 설명과 시연에 따라 함께 요리하고 시식도 했다.


쿠킹클래스는 삼천리그룹이 경영철학 중 하나인 '가정애ㆍ직장애'를 실현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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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그룹 관계자는 "쿠킹클래스는 임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 "이 외에도 그룹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통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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