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차이나센터, 중국어 말하기·한중 노래경연대회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는 지난 21일 광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2019년도 중국어 말하기 대회’와 ‘한중 노래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제5회 광주시 중국문화주간’을 맞아 중국과의 교류 활성화 및 우호증진을 위해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차이나센터가 주관한 행사다.
중국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교류 및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중국어 말하기 대회’ 학생부 대상은 황서원(여수 정보과학고 2), 최우수상은 박지현(전주교육대군산부설초 2), 일반부 대상은 주서영(전북대), 최우수상은 송경헌(호남대), 한중 노래 경연대회 대상은 김세빈(김해임호고 3), 최우수상은 김효연씨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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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자는 주광주중국총영사관 초청으로 중국문화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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