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21일 베이징 외곽 고북수진에서 양자회담을 진행하기 전 로비에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베이징특파원 공동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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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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