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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린 토요일, 곳곳 빗방울

최종수정 2019.08.16 20:03 기사입력 2019.08.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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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서울과 경기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토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낮 사이, 전라도와 경상 내륙은 오후에 가끔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비 오는 곳은 돌풍과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최저 기온은 20∼25도, 낮 최고 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대전, 부산이 30도, 광주 31도, 강릉 33도, 대구 34도까지 오르겠다.


동해안, 경상도, 전남 동부는 폭염 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이겠으나 남서부 지역은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다소 높을 수 있다.

서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에서도 동해 전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와 남해 0.5∼2.0m, 동해 1.0∼3.5m로 예보됐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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