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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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나흘 동안 총 8100억원이 순유입됐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532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31일부터 4거래일 동안 들어온 금액은 총 8115억원이다.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도 이날은 37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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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248억원이 빠져나갔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세를 나타내다 하루 만에 순유출세로 돌아섰다.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은 167억원이 순유출됐다. 5거래일 동안 총 677억원의 자금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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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011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액은 118조6715억원, 순자산 총액은 119조7566억원이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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