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피부 고민 맞춤형 세럼 '더 엘릭시르' 3종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가 오는 14일 피부 고민에 따라 맞춤 관리가 가능한 집중 케어 세럼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비디비치의 이번 신제품 더 엘릭시르 건성, 진정, 미백, 영양 등 다양한 피부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3가지 타입의 고기능성 세럼이다. 각 제별로 성분과 특정 효능을 달리해 피부 타입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더 엘릭시르 카밍 수더’는 즉각적으로 붉은기를 완화하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가벼운 젤 투 오일의 진정 세럼이다. 풍부한 수분감으로 햇빛에 오래 노출돼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 효과적이다. 피부 진정효과에 뛰어난 알로에를 통째로 갈아서 만든 알로에베라 매트릭스 구조가 수분 지속력을 높여준다. 병풀 추출물과 판테놀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효과를 준다.
‘더 엘릭시르 글로우 부스터’는 마누카 꿀과 로얄 젤리 성분을 담아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주는 부스팅 세럼이다. 피부에 밀착돼 은은한 윤기를 부여하며, 메이크업 전 사용하면 빛나는 꿀광 피부 연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더 엘릭시르 리플릿 너리서’는 메마르고 지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제공하는 영양 오일 세럼이다. 치아씨드, 아르간, 아보카도 등 5가지 자연 유래 식물성 오일로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선사하며, 쉐어버터와 망고버터가 함유돼 피부에 윤기를 제공한다. 끈적임이 없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비디비치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 시리즈는 피부 타입별로 단독 혹은 자유롭게 섞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령 예민하고 생기 없는 피부에는 카밍 수더와 글로우 부스터 세럼을 함께,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에는 글로우 부스터와 리플릿 너리서를 함께 섞어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여러 가지 효능을 조금씩 담은 토너나 로션 등을 이것 저것 바르는 것 보다 특정 기능성을 높인 고농축 세럼 하나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면서 “특히 30ml의 용량으로 휴대가 용이해 여행지에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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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글로우 마스터 더 엘릭시르는 오는 14일부터 전국 비디비치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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