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연구 성과·활용 정보 등 영어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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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앞으로는 중요한 문화재 연구·조사 성과와 활용 정보가 영어로도 공개된다. 문화재청 측은 5일 “보도자료와 수리보고서, 조사보고서에 대한 영문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외국인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을 선별해 적극적으로 영어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문화재청은 그 신호탄으로 이날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가 발굴한 나주 송제리 고분 조사 성과와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펴낸 ‘한국고고학전문사전-생산유적편’에 관한 영문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앞으로 남북 문화재 교류를 비롯해 세계유산 등재, 가야를 포함한 삼국시대 유적 발굴 성과, 궁중문화축전 일정 등을 영문 자료로 작성해 영자지 신문기자와 국내에 주재하는 외신기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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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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