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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18일까지 공중부양 로봇 ‘심해’ 시연

최종수정 2019.08.05 17:33 기사입력 2019.08.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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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로봇 '심해' 시연회 장면

공중부양로봇 '심해' 시연회 장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이 주최하고, 광주과학기술원(이하 GIST)과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 주관하는 공중부양 로봇 ‘심해(THE BLUE SEA)’ 시연회가 오는 18일까지 ACC 복합1관에서 열린다.


ACC와 GIST는 지난해부터 융복합 공연·전시에서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공중부양 로봇을 개발 중에 있다.


이번 시연회는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로봇의 움직임, 내·외부 조명 및 사운드의 상호작용 기술, 로봇에 설치된 카메라를 이용해 관람객과의 상호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심해’는 관객이 바다 깊은 곳 풍경을 바라보는 컨셉으로 심해 속 해파리의 여행을 상상하게 만든다.


이번 시연회는 관객 반응과 전문가 의견을 거쳐 최종 로봇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올 연말 쇼케이스를 통해 최적화된 디자인과 제어시스템 기술이 반영된 공중부양 로봇 ‘심해’를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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