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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 블러썸엔터테인먼트行

최종수정 2019.08.05 16:25 기사입력 2019.08.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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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 블러썸엔터테인먼트行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정소민이 5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송중기와 박보검, 차태현 등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다. 2012년에 설립돼 문화 컨텐츠 기획·제작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정소민은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했다.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과 영화 ‘아빠는 딸’, ‘기방도령’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였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라디오 DJ로도 활동한다. 차기작은 드라마 ‘리틀 포레스트’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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