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보름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한보름은 날이 좋아서 '#무궁화소녀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한보름은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핑크톤 드레스와 베이지색 투피스를 입고 있다. 여리여리하면서도 섹시함이 느껴지는 사진은 마치 일본영화의 청순한 여주인공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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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이쁠수도 있군요" "부럽다" "아...탄성 그자체. 언니가 진짜 연예인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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