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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국민대·한성대 등 대학자원 활용 진로체험 교육

최종수정 2019.08.01 17:39 기사입력 2019.08.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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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체험 뿐 아니라, 고교-대학 연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7월27일 국민대 공학관에서 열린 지역특화 진로체험프로그램 공유발표회에서  참여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7월27일 국민대 공학관에서 열린 지역특화 진로체험프로그램 공유발표회에서 참여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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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지역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사업' 연속형 프로그램을 국민대, 한성대, 서울여자대학교, 21세기생명과학문화재단과 협력,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미래교육과 창의융합’을 주제로 10개 분야별 이론과 실습 기반 교육, 서울대 농생명공동과학기기원, 네이버 등 관련분야 기업 견학, 공유발표회 등 5회차 교육으로 추진됐다.

특히, 로봇구동체공학, 자동차공학, 웹코딩, 패션디자인, 3D프린팅, 드론자율비행 코딩 등 4차산업 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7일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대 공학관에서는 ‘미래교육과 미래자동차’를 주제로 ‘공유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공유발표회는 로봇구동체공학 참여 학생들은 조별로 직접 코딩한 로봇자율주행구동체 시연을, 자동차공학 참여 학생들은 관심차량의 유지비와 제원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이 청소년들을 위해 힘을 모아 특별히 마련한 사업이다. 짧은 교육일정이지만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해서 감사하다. 이번을 기회로 미래의 자동차공학, 로봇구동체공학 분야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북구는 계성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민대, 한성대, 한국외대와 '고교-대학 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14개 강좌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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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앞으로도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협력사업을 비롯 대학의 우수한 자원 및 인력을 활용한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 2241-248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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