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강타, 하루에 열애설만 두개 "사실무근"…오는 4일 컴백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가 하루만에 각각 다른 두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타 측은 두 열애설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1일 오후 마켓뉴스는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2년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2년 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해당 열애설에 대해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강타와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날 우주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와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두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찜질방에서 다정하게 누워 스킨십을 하는 강타와 우주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이상하다. 옆에 예쁜 사람이 누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우주안이 "그런 일이 있으면 용기 있게 다가가서 뽀뽀하면 된다"고 하자 강타는 우주안에 뽀뽀를 했다.
해당 영상이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확산하자 우주안은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는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라면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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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타는 지난 1996년 아이돌 그룹 H.O.T로 데뷔한 1세대 아이돌 출신으로 오는 4일, 2년 9개월 만에 솔로앨범 '러브 송'(Love Song) 컴백한다. 또 내달 H.O.T.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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