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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강타·정유미 측 "2년 전부터 열애? 친한 친구 사이"

최종수정 2019.08.01 15:01 기사입력 2019.08.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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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좌)와 배우 정유미(우)/사진=연합뉴스

가수 강타(좌)와 배우 정유미(우)/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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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나섰다.


1일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역시 한 매체를 통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2년 전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열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타는 1996년 H.O.T.멤버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KBS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촬영을 마치고 후속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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