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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어린이 대상 총 15개 자치회관 프로그램 진행

최종수정 2019.08.01 08:10 기사입력 2019.08.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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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능동에서 자치회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일환으로 ‘슈링클 다육이 만들기 교실’ 열려

능동 슈링클 다육이 만들기 체험

능동 슈링클 다육이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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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7월31일 능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슈링클 다육이 만들기 교실’을 진행했다.


능동 주민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수업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학습 활동을 제공하는 ‘자치회관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그림을 그리고 색칠한 자신만의 슈링클 다육이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장시우(10) 어린이는 “삐뚤삐뚤하지만 열심히 만들어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광진구 자치회관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지난달 26일부터 각 동마다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지난달에는 구의2동 ‘어린이 성교육 뮤지컬 관람’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화양동 ‘정원꾸미기 원예체험’, 중곡1동 ‘필통 블록아트 만들기’, 군자동 ‘종이접기 교실’, 자양2동 ‘역사가 술술 초등 역사교실’ 등이 열렸다.


8월에는 평소 요리에 관심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중곡2동 ‘친구야 요리야 놀자’, 중곡4동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어보자’와 자양1동 ‘신나는 어린이 쿠킹교실’ 등 다양한 요리교실이 열린다.


또 중곡3동과 자양4동에서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말랑말랑 두뇌학습 보드게임’, ‘냅킨 한 장의 마술’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구의3동에서는 ‘알록달록 나만의 스텐실 티셔츠 만들기’ 수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구의1동, 광장동은 동네를 벗어나 아이들에게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활용플라자 견학 활동’, ‘친구와 함께 떠나는 박물관 여행’ 수업을 진행, 자양3동은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언니 오빠와 함께하는 물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특색을 더했다.


구는 총 445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각 동 자치회관에서 준비한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더위도 잊고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도 쌓을 수 있는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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