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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 13위

최종수정 2019.08.02 06:51 기사입력 2019.08.0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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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의장(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2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남 의장(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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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인(CEO) 명단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재계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경제전문지 'CEO월드'가 최근 선정·발표한 '2019년 세계 최고의 CEO(Best CEOs In The World 2019)' 순위에서 김 부회장은 13위에 랭크됐다.

아시아 기업의 경영인 가운데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사장(4위),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 대표(8위)에 이어 세번째였다.


또 IT 기업 중에서는 미국 애플의 티머시 쿡(9위)과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11위)에 이어 역시 3위에 오르면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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