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성수기 대구·무안~몽골 울란바토르 전세기 운항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5,11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9% 거래량 242,027 전일가 5,0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1~4월 연속 月수송객 100만명 돌파 '인천공항서 제주까지' 제주항공 3개월 시범 운항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은 오는 8월까지 대구·무안국제공항발(發) 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에 전세편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대구~울란바토르 노선은 오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2회(수·토요일)로 운항하며, 무안~울란바토르 노선은 오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주 2회(화·금요일)운항한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몽골을 방문한 한국인은 약 21만85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57.4%에 달하는 12만5300여 명이 3분기 중 몽골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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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올해 여름 성수기에 몽골 울란바토르 뿐만 아니라, 수요가 많은 태국 치앙마이, 대만 가오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에서도 전세기를 운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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