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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구원, 삼성·현대차·SK·LG 싱크탱크와 정책 협력 추진

최종수정 2019.07.21 15:53 기사입력 2019.07.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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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의 정책협력 방안 논의을 위한 3박4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16일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의 정책협력 방안 논의을 위한 3박4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16일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은 대기업 경제연구원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 정책 협력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연구원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제 분야 싱크탱크를 방문해 '경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기간 삼성경제연구소(29일), 현대차글로벌경영연구소(25일), LG경제연구원(23일), SK경제경영연구소(8월 2일) 등 4대 그룹 싱크탱크를 모두 방문한다. 또 중소기업연구원(22일), 중견기업연구원(23일), 소상공인연구원(30일) 등 3개 경제단체 싱크탱크도 찾는다.


간담회는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주요 경제 현안이나 산업 동향, 정책 지원방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민주연구원은 간담회에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산업 지원 정책과 입법,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지속 공조한다는 방침이다.

민주연구원은 당 정책위와 함께 산업별 주요 이슈를 주제로 여러 경제 주체가 참여하는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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