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현대미술관 ‘Alpha and Omega’전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무등현대미술관(관장 정송규)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Alpha and Omega’ 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Alpha and Omega’전에는 영국의 대표작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와 미국의 대표 의류 브랜드 리바이스가 협업해 2008년 출시된 콜라보레이션 작품 16점이 출품된다.
이 작품들은 리미티드 에디션 ‘The Damien Hirst X Levi’ ‘s®’라인을 소장하고 있는 백종인 전무의 소장품이다.
이 컬렉션은 데미안 허스트의 대표적인 이미지인 해골, 도트, 나비를 주제로 상품이 기획·제작됐고, 블랙과 블루 피니시의 501진과, 록(Rock)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화이트, 블랙, 딥 퍼플 톤 바탕의 프린트 티셔츠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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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허스트는 당시 ‘항상 즐겨 입을 수 있는 예술’이라는 주제로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한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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