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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국내 1300만원대…주요 가상통화 하락세

최종수정 2019.07.01 07:43 기사입력 2019.07.0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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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 만에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국내에서는 1300만원 후반대와 1400만원 초반대를 형성하고 있다.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28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57만6000원(3.95%) 하락한 1400만원을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2113억6600만원이었다.

주요 가상통화들도 함께 하락세였다. 이더리움(4.59%), 리플(3.83%), 비트코인캐시(4.55%), 에이다(6.31%), 이오스(5.42%), 라이트코인(1.92%) 등이 모두 내렸다.


같은 시각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1399만2000원에 거래되며 1400만원대가 무너졌다.


해외에서도 비트코인을 포함한 주요 가상통화들이 급락했다. 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6.5%나 떨어진 1만1261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4.38%), 리플(4.68%), 라이트코인(3.41%), 비트코인캐시(5.22%), 이오스(6.56%), 테더(0.35%) 등도 하락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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